강원도와 충북 지역의 고위험음주율이 다른 지역 대비 높았는데요. 시군구별로 20%가 넘은 5곳도 모두 강원(4곳)이거나 충북(1곳)이었습니다.
과음은 건강을 해치고 알코올의존증을 부릅니다. 절주 혹은 금주가 답이라는 점 잊지 마세요.
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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