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장 사장이 지난 10일 2000주의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장 사장이 지분 매입에 사용한 금액은 총 2억7980만원이다.
장 사장은 지난해 2월에도 회사 주식 2000주를 약 3억4400만원에 매수해 현재 총 4000주를 보유 중이다. 지분율은 0.01%다.
삼성전기 측은 장 사장의 주식 매수는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장 사장은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삼성전기는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1등 제품으로 시황에 흔들림 없이 지속 성장하는 회사가 되고자 한다"며 "창립 50주년을 맞는 2023년을 '100년 기업'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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