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9989억원···판매단가·판매수량 확대 영향 완성차 업체 공급 물량·채널 다변화로 수익성 개선 방침
매출액은 판매단가 상승과 판매수량 확대로 인해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재료비, 선임의 하락에 의한 비용 감소 영향으로 매출 대비 5.5% 달성, 전년 동기 대비 5.4%p 성장했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신차용(OE) 제품 공급을 확대함과 동시에 기존 거래선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매출을 높이고,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고수익제품 판매비중 확대 및 제품판매 가격인상 등으로 수익성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국내외 완성차 업체 공급 물량 증대 및 채널 다변화 등을 통해 매출 확대와 비용 구조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