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는 정의선 회장의 사내이사 선임 건 등을 내달 2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리는 주주총회 부의안건으로 올렸다고 14일 공시했다.
정의선 회장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3년간 등기임원 임기 만료 예정일이 내달 17일로 주총에서 재선임을 앞두고 있다. 정 회장은 현대모비스 외에도 현대차와 기아 등 3사에서 등기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정의선 회장 이사 선임 외에도 장영우 사외이사를 재선임할 예정이다. 장영우 이사는 이사회 내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감사위원 임기 연장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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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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