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은 최대주주 엠투엔과 뉴신라젠투자조합1호가 보유주식 전량에 대한 의무보유를 확약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엠투엔의 경우 1875만주를 2025년 10월12일까지 보유하기로 했다.
또 뉴신라젠투자조합1호는 250만주에 대한 보호예수 기간을 11월12일, 375만주는 12월12일, 375만주는 2023년 1월12일, 250만주는 2023년 2월12일로 각각 설정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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