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화상회의·재택근무 등의 문화가 정착하면서 유연근무제를 도입한 기업이 늘었는데요. 많은 곳에서 '업무성과'와 '워라벨'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
뉴스웨이 박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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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2.08.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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