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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정확한' CJ대한통운 스포츠 마케팅···'도전 정신' 가능성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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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기 국내 비인기 종목 가능성 투자
혁신 추구하는 CJ대한통운 도전정신 연상
지속적인 후원 통해 국내 저변도 확대 공헌
CJ슈퍼레이스 관중 7배 껑충, 4만여 관중↑
임성재·김시우·이경훈·김주형 등 PGA 9승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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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의 빠르고 정확하고 즐거운 택배 서비스는 이미 글로벌 최고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여기에 도전 정신으로 가능성에 투자하는 끈기는 CJ대한통운이 추구하는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이다.

CJ대한통운은 국내 비인기 종목인 모터스포츠와 남자 프로골프에 대한 끈기있는 후원으로 스포츠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시청률과 관심이 보장된 종목보다는 상대적으로 국민 관심이 적은 종목을 선택함으로써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의 도전 정신까지 널리 알리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총평이다.

지난 2016년부터 7년 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로 CJ대한통운이 참여하고 있다. 불모지나 다름없는 척박한 국내 환경에서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브랜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2006년 CJ그룹 후원으로 시작된 국내 최고 수준, 최대 규모의 국제 공인 모터스포츠 대회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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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는 모터스포츠에 워터쇼를 접목해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진행된 4라운드에 1만6636명 관중이 입장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물류 기업인 CJ대한통운이 슈퍼레이스를 후원하게 된 배경은 '속도'와 '기술'이라는 모터스포츠 특성이 물류업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레이싱 머신의 속도와 정교함을 높여 경주에서 승리하는 모터스포츠와 첨단 기술을 도입해 물류 서비스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며 업계를 선도해 나가는 CJ대한통운의 행보와 닮아있다.

CJ대한통운은 슈퍼레이스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빠른 '속도'의 특성을 살려 'CJ대한통운 Fastest Lap Award'를 시상하고 있다. 매 라운드 가장 빠른 랩 타임을 기록한 선수에게 트로피와 상금을 수여하는 이 상은 모터스포츠 스폰서십의 핵심 가치인 '스피드'를 잘 보여준 스포츠 마케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슈퍼레이스 관중 또한 CJ대한통운의 후원 이후 크게 늘었다. 후원 전인 2015년과 코로나 19 이전 마지막 유관중 대회였던 2019년을 비교하면 전체 관중은 2만5062명에서 17만9001명으로 7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 4월, 3년 만에 유관중으로 개막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1, 2라운드에서만 4만여명의 관중을 모았다. 특히 지난 7월 썸머 페스티벌 콘셉트로 열렸던 4라운드는 1만7000명이 방문해 영암국제경기장 최다 관중을 기록했으며, 코로나 19 이전 관중을 갱신했다. 이처럼 슈퍼레이스는 매 경기 다양한 콘셉트를 도입해 새로운 재미요소를 전달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 관중들의 주말 나들이 컨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모터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해 CJ로지스틱스 레이싱팀도 운영하고 있다. CJ로지스틱스 레이싱은 2008년 CJ그룹이 창단하고, 2009, 2011~2013년 슈퍼레이스 슈퍼6000 클래스 시리즈 챔피언을 배출한 CJ레이싱팀의 바통을 이어받은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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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소속 김시우 선수. 사진=CJ대한통운 제공

또 'CJ Logistics America'를 통해 본격적으로 미국 물류시장으로 사업을 확대 하고있는 CJ대한통운은 '정확성'과 '글로벌'이라는 핵심 가치가 부합하는 골프에도 후원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의 후원 이후 PGA 투어에 출전하는 남자 골퍼들의 성적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후원을 시작한 2016년 이후 PGA 투어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는 임성재, 김시우, 강성훈, 이경훈, 김주형 등 모두 CJ대한통운 소속 선수로 총 9승을 합작했다. 현재 세계골프랭킹(OWGR) 100위권 내 한국 국적 선수는 19위 김주형, 20위 임성재, 45위 이경훈, 63위 김시우로 전원이 CJ대한통운 소속이다.

CJ대한통운의 골퍼 후원은 스타 플레이어보다 유망주에 집중돼 있다. 지난 5월,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2연패를 일궈낸 이경훈 선수, 얼마전 특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주형 선수처럼 가능성에 대한 꾸준한 믿음이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윈덤 챔피언십에서는 CJ대한통운 소속인 김주형, 임성재 선수가 나란히 우승, 준우승을 차지해 선수들의 잠재력을 믿고 꾸준히 지원한 CJ대한통운의 스포츠 마케팅이 빛을 발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PGA 새내기인 김주형이 특별회원 자격으로 출전한 대회에서 불굴의 의지와 도전 정신으로 우승을 차지한 모습은 미래 물류를 개척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CJ대한통운의 도전 정신과 일맥상통하다"며 "비인기 스포츠 저변 확대에 일조하고 CJ대한통운이 추구하는 가치를 대중에게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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