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서울옥션' 인수 추진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검토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15일 해명공시했다.
신세계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전했다.
재공시 예정일은 10월14일이다.
뉴스웨이 유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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