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JW중외제약의 2우선주(신형)에 대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있다고 1일 공시했다.
거래소 측은 “현재 상장된 주식수가 9만3028주로 유가증권시장 규정상 요건(10만주)을 밑돈다”면서 “하반기말 상장주식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내년 1월3일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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