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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보수] 서상훈 전 현대건설 부사장 상반기 13억6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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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CI

서상훈 현대건설 자문역(전 부사장·전 구매본부장)이 상반기 보수 13억6500만원을 수령했다. 다만, 올해 3월 대표이사에 오른 윤영준 사장은 같은기간 5억원 이하로 공시 대상에서 제외됐다.

17일 현대건설이 공시한 2021년 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서 전 부사장은 1~6월까지 급여 1억9800만원, 퇴직소득 11억6700만원을 더해 13억6500만원을 지급 받았다.

책임매니저급이 5억원이 넘는 임금을 받기도 했다. 류시철 책임매니저는 같은기간 근로소득 800만원, 퇴직금 5억3800만원을 포함해 5억4700만원을 수령했다. 책임매니저는 임원급이 아닌 과장~부장급 중간간부다.

반면, 윤영준 대표이사 사장은 임금이 상반기 5억원 이하로 금융감독원 공시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사·감사의 연간 보수액을 공개하는 올해 현대건설 사업 보고서에서 그의 연봉이 공시될 것으로 보인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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