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진행된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금융 플랫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뱅크샐러드, 웹캐시에도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면서 “KT가 보유한 플랫폼 기술력을 기반으로 BC카드, 케이뱅크, 뱅크샐러드 등 B2C 핀테크 역량 뿐 아니라 웹캐시 등 B2B 핀테크 역량을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le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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