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나인, 롯데백화점에 ‘레디밀존’ 오픈···채널 다각화

테이스티나인, 롯데백화점에 ‘레디밀존’ 오픈···채널 다각화

등록 2021.07.27 19:57

정혜인

  기자

사진=테이스티나인 제공사진=테이스티나인 제공

가정간편식(HMR) 기업 테이스티나인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롯데백화점 노원점 식품관에서 ‘레디밀존(Ready-Meal Zone)’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테이스티나인은 기존에 온라인몰과 홈쇼핑 채널을 위주로 판매해왔는데, 이번 백화점 오프라인 매장 오픈으로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앞서 테이스티나인은 전국 미니스톱 매장에서 밀키트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추후에도 프리미엄 제품군의 오프라인 영역 확대를 위한 유통채널 다각화에 나설 예정이다.

홍주열 테이스티나인 대표는 “보다 간편하고 건강한 밥상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테이스티나인의 프리미엄 레디밀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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