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차세대 전장·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아모센스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모센스는 이번 IPO를 통해 345억원을 조달하며, 공모가는 1만2400원이다. 주식 거래는 오는 25일부터 가능하다.
아모센스는 무선충전 차폐시트와 무선충전안테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 436억원, 영업손실 102억원, 당기순손실 168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김병규 아모텍 회장(39.9%)이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