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아프리카 소재 선사로부터 LP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총 1045억원이며, 이는 매출액의 3.49%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삼전·닉스 다시 날아오를까···주목할 세 가지 관전포인트 · 현대로템 '바닥 밑 지하실'···저가 매수 동학개미 '속앓이' · 금감원, 스페이스X 청약 투자자 직접 조사···미래에셋證 노조는 집회 예고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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