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한투 사장 "한국 넘어 아시아 넘버원으로"···해외대 인재에 러브콜

보도자료

김성환 한투 사장 "한국 넘어 아시아 넘버원으로"···해외대 인재에 러브콜

등록 2026.08.06 09:37

박경보

  기자

해외대 재학생 160여명 초청 'KIS Chat in Seoul' 개최글로벌사업·IB·디지털 직무 소개와 현직자 상담 진행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5일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KIS Chat in Seoul'에서 글로벌 인재들을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진출 전략과 인재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5일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KIS Chat in Seoul'에서 글로벌 인재들을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진출 전략과 인재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이 해외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인재 확보에 나섰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해외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 'KIS Chat in Seoul'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방학을 맞아 귀국한 유학생들에게 국내 증권업과 한국투자증권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 현지 한인 학생회를 통해 소식을 접한 해외대 재학생 약 16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글로벌사업, 기업금융(IB), 디지털 등 직무별 역할과 업무를 소개하는 직무 설명회와 현직자에게 직접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상담부스도 운영했다.

이날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매년 해외대 전형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김 사장은 "한국투자증권은 선진 금융시장에서 경쟁하며 글로벌 수준의 상품과 서비스 역량을 확보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넘버원으로 나가고 있다"며 "이러한 여정에 함께 할 글로벌 인재가 필요하고, 낯선 해외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온 여러분의 도전정신이 한국투자증권의 글로벌 성장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