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LNG선 1척을 팬오션으로부터 1993억원 규모로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은 회사의 최근 연매출액 7조3497억원 대비 2.7% 규모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판매 및 공급지역은 아시아며, 계약 기간은 2021년 1월 5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 종료일은 인도일 기준이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조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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