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8150억원 규모의 LNG선 4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11.1% 규모며 계약기간은 2024년 5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우리은행 런던트레이딩센터, 英 인가 획득···이달 중 영업 개시 · KB금융 회추위 롱리스트 12명 압축···9월 11일 최종 후보자 확정 · 갈 길 명확해진 한은···7월 출발선 끊고 내년까지 3회 인상론 솔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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