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36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공시]신세계건설, 36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등록 2020.11.18 16:17

고병훈

  기자

신세계건설은 아쿠아펫랜드 신축공사 수분양자에 대해 36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오에스비저축은행 외 2곳이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8.2% 규모이며, 보증기간은 2021년 4월 1일부터 2023년 1월 19일까지다.

회사 측은 “아쿠아펫랜드 신축공사 공사 수행에 따른 수분양자 중도금 대출 이자지급 보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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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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