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발산역점은 서울 지하철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와 2번 출구 사이에 위치한 이천이프라자 1층에 자리를 잡았다.
인근에는 이대서울병원을 비롯해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대형 시설과 오피스 빌딩, 각종 음식점이 즐비한 로데오거리 등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KFC 발산역점은 최근 출시한 ‘치르르치킨’, ‘캡새버거’ 등 신메뉴를 비롯한 전 메뉴를 판매하며, 오후 9시부터 진행되는 1+1 치킨나이트와 무료 와이파이, 징거벨 오더, 딜리버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인에 한해서는 치킨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맥주도 판매한다.
오픈 당일인 30일에는 신규 매장 오픈을 알리기 위해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KFC 관계자는 “KFC 발산역점은 발산역 사거리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개의 지하철 출입구와도 가까워 접근성이 매우 좋다”며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쾌적하고 청결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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