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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지난해 사회적가치 창출 투자 317억원...“국내 기업 평균보다 높아”

SR, 지난해 사회적가치 창출 투자 317억원...“국내 기업 평균보다 높아”

등록 2020.10.09 18:47

주성남

  기자

SRTSRT

SRT 운영사인 SR은 9일 해명자료를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지출이 지난해 기준 317억원이었으며 이는 국내 기업 평균보다 높은 수준(매출 대비 4.75%)이라고 밝혔다.

SR은 일부 언론이 2019년 매출액은 6,739억원인데 반해 사회적 지출은 0.001% 수준인 7,600만원에 그쳤다는 지적에 대해 “기사에서 제시한 금액은 회계 상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집행된 금액이며 이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도시락배달, 연탄 나눔, 주거환경 개선 등)에 한정해 집행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SR은 “올해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공공할인, 동반성장, 지역상생, 대구·경북 코로나19 지원 활동(의료물품 지원, 의료진 좌석 무료 탑승), 지역사회공헌활동 등을 실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가치 창출 실행력 강화를 위한 전담부서 신설 및 사회공헌 활동 예산 1억8천만원을 편성해 연내에 집행할 예정”이라며 “올해 동반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0 사랑나눔 사회공헌 대상’ 경제부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SR 매출액은 6,739억원이 아닌 6,670억원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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