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112억원 규모의 오뚜기 용인물류 외 5개 토지와 건물, 구축물 등을 오뚜기물류서비스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자산 처분은 오뚜기물류서비스를 종합물류회사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오뚜기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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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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