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산 처분은 오뚜기물류서비스를 종합물류회사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오뚜기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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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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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7.20 16:24
수정 2020.07.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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