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론은 17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의안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의사정족수 미달로 인해 불성립 됐다고 공시했다. 관련태그 #라이트론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국감, 호통보다 변화의 발자국 남겨야 · 설탕 넘어 반도체로···삼양그룹 사업 구조 전환 · 김동선 체제 완성 수순···순화빌딩 품는 한화갤러리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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