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관계자는 24일 2020년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유동성 관리가 우선이고 차입금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배당정책은 모니터링하고 있지만 차입금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최선의 결과를 내고 배당금 자체를 변동시키지 않도록 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squashkh@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