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대구 해링턴플레이스 감삼 아파트 및 오피스텔 수분양계약자가 대구은행으로부터 빌린 213억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2.5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대구 감삼동 주거복합 신축사업 수분양자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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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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