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츠코크렙은 19일 기존 진수경 대표가 개인 사유로 인해 사임하면서 장준호 이랜드그룹 자금본부장을 신임대표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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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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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3.1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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