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 쏘카 대표, 박재웅 VCNC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에 대한 2차 공판에 참석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장원용 기자
karas2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20.01.08 17:0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