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는 지난 8월 김선영 대표가 장남 김홍근씨에게 증여하기로 했던 주식 42만6406주에 대한 증여를 취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주식담보대출 상환’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지분율은 9.83%, 김홍근씨의 지분율은 0.03%로 변동됐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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