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23일 유관 단체들과 함께 우리은행장을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DLS) 사기판매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zero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9.08.23 18:11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