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10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있는 분기였다. 활성 이용자수는 5000만명 이상이며 매분기 성장을 지속하고 잇다. 매출도 전년대비 25% 이상 성장했다”면서도 “반면 신규사업 투자로 수익성은 단기적으로 하락했다. 서비스 지표가 개선 중이며 일부 신규 사업은 올해 수익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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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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