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진행된 LG유플러스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혁주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연초부터 마케팅 비용에 신경을 써왔다”면서 “전년 마케팅비는 매출액 대비 23%선이었고 올 2분기 22.3%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신 CFO는 “마케팅비를 22% 이하로 유지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재희 기자 han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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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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