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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면세점 63, 영등포 지역민과 잇딴 ‘상생’ 실천 눈길

갤러리아면세점 63, 영등포 지역민과 잇딴 ‘상생’ 실천 눈길

등록 2016.03.23 15:54

정혜인

  기자

오픈 이후 3개월간 7개의 사회공헌프로그램 진행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갤러리아면세점 63이 매장이 위치한 영등포구 지역과 상생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갤러리아면세점 63은 지난 22일 구립 대림3동 경로당에서 치매예방교육 ‘갤러리아면세점63과 함께하는 뇌건강 프로젝트 골든시니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뇌 건강에 좋은 건강 간식 만들기, 두뇌활동을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비롯해 가톨릭 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정신의학과 서혜진 교수의 치매 예방 교육이 이뤄졌다.

이밖에 갤러리아면세점63은 사회공헌프로그램 ‘63플랜’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63플랜은 한화갤러리아가 시내면세점 사업성과를 사업지역에 환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를 통해 갤러리아면세점 63은 지난해 12월 28일 면세점 오픈 이후 3개월 가량 7개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영등포 지역에서 진행했다.

진행된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1:1 무료 지도 클래식 교육 ‘마스터클래스’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인 ‘한화B&B 바리스타 교육’ ▲영등포구 채용박람회 ▲여의도 성모병원 소아병동 환아 대상의 ‘크리스마스 나눔트리’ ▲영등포구 디모데지역아동센터 대상 ‘크리스마스 산타원정대’ ▲영등포지역아동복지센터 대상 떡국나눔을 진행하는 ‘설맞이 사랑나눔’ 등이다.

계획 분야인 경제·교육·문화·복지·환경 등 5개 분야 중 현재까지 경제·교육·문화·복지 4개 분야에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실행한 것이다. 한화갤러리아는 나머지 1개 분야인 환경과 관련, 4월부터 여의도 일대 지역환경 정화사업을 시작으로 영등포구내 치안 취약 지역 환경개선까지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면세점63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에 따라 면세점 진출 계획 당시부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계획에 집중해왔다”며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성원 속에서 성장하는 갤러리아면세점 63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혜인 기자 hij@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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