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청계천이 오는 10월 1일로 복원을 마치고 물을 흘려보낸 지 10주년을 맞는다. 복원 10주년을 앞둔 시점이자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시민들이 청계광장 인근 청계천 보행로에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지난 2005년 10월 청계천이 개방된 이후 그동안 1억9000만명의 내·외국인이 청계천을 다녀갔으며 내년 초에는 청계천 내방객이 2억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백현 기자 andre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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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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