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세븐일레븐 소공동 매장에서 교통카드, 유통점 결제, L포인트카드 기능을 하나의 손목시계에 탑재한 ‘캐시비워치’를 8종을 공개했다.
교통 카드 기능이 있는 ‘캐시비워치’는 선불 충전 후 전국 대중교통, 택시, 열차 등 결제뿐 아니라 전국 8만여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색상은 흰색, 검정색, 핑크 3가지며 가격은 3만 9천원부터 5만 9천원.
김동민 기자 life@
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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