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아토팜 베리어 솝’ 홈앤쇼핑 단독 론칭

아토팜, ‘아토팜 베리어 솝’ 홈앤쇼핑 단독 론칭

등록 2015.06.09 08:19

정혜인

  기자

사진=아토팜 제공사진=아토팜 제공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은 아토피와 민감한 피부를 위한 고보습 올인원 클렌져 ‘아토팜 베리어 솝(ATOPALM Barrier Soap)’을 오는 11일 오후 2시40분 홈앤쇼핑에서 단독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으로 아토피성 피부염, 건성 피부, 민감성 피부 등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세정과 보습을 한번에 해결하는 ‘올인원 클렌져’다.

네오팜의 독자적인 특허성분 ‘세라마이드 9S’ 를 통해 쉽게 연약해지고 거칠어지는 피부의 수분 손실을 관리해 세정한 뒤에도 피부를 오랫동안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다. 또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알로에베라, 겔들국화엑스, 올리브 오일, 캐머마일 추출물, 세이지엑스, 어성초 추출물, 병풀 추출물 등을 함유, 연약한 아기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토팜은 론칭 방송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하여 여름 시즌 피부 수분 보습과 피부 진정에 효과가 뛰어난 ▲아토팜 베리어 솝(400ml) 4개 ▲아토팜 수딩젤로션(120ml) 2개 ▲아토팜 마일드솝 3개를 디스펜서와 함께 특별구성으로 6만9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아토팜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5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9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정혜인 기자 h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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