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널사’ 1위 ‘우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수목극 판도 변하나

‘운널사’ 1위 ‘우뚝’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수목극 판도 변하나

등록 2014.08.14 08:23

김아름

  기자

'운명처럼 널 사랑해'./사진=MBC 화면 캡쳐'운명처럼 널 사랑해'./사진=MBC 화면 캡쳐


‘운명처럼 널 사랑해’ 시청률이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1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전국기준 시청률이 11.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0.3%보다 1.2%P 상승한 수치로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과 함께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영(장나라 분)은 프랑스로 떠난지 3년만에 유명한 화가가 됐고 전시회를 열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건(장혁 분)은 김미영의 전시회 팜플릿을 보며 김미영을 그리워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조선 총잡이’는 11.1%를 기록하며 ‘운널사’에 밀려 동시간대 2위로 하락했고 SBS ‘괜찮아 사랑이야’는 9.8%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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