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30일 오전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허남식 시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김재홍 차관(오른쪽 네 번째)이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오른쪽 세 번째)와 함께 닛산의 첫 디젤 모델인 ‘캐시카이’를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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