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각) 제67회 칸 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작 ‘드래곤 길들이기2’ 레드카펫 행사가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딘 데블로이스 감독과 배우 제프리 카젠버그, 아메리카 페레라, 키트 해링턴, 디몬 하운수 등이 참석했다.
아메리카 페레라도 ‘드래곤 길들이기2’ 동료들과 한 배우들과 레드카펫에 섰다. 포즈를 취하던 중 한 남성이 아메리카 페레라의 치마 속으로 뛰어드는 헤프닝이 발생했다. 현장 경호원들이 남성을 끌어냈고 행사는 계속 진행됐다.
소동을 일으킨 남성은 우크라이나 출신 리포터로 평소 유명인사들을 상대로 이목을 끄는 짓궂은 행동을 하는 인물로 유명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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