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아프리카 튀니지텔레콤 2대주주 지분인수를 검토했으나 인수를 위한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9월17일 한국거래소의 조회요구에 대한 답변이다.
최은서 기자 spring@
뉴스웨이 최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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