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1초 패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웃음을 주었다.
12일 저녁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백골부대에서 내한적응 훈련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혁은 이날 내한적응 훈련 중 닭싸움 경기에 마지막 최강가전 주자로 나섰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선제공격에 나섰지만 단번에 ‘치킨런’ 김이윤 상병의 선제공격을 당해 1초만에 눈밭 위를 구르는 수모를 당했다. 씨름에 이은 연패에 장혁 동료들은 당황스러웠다.
더구나 장혁은 누가 시킨 것이 아니라 “내가 나간다”며 자청해 대결에 응한 것이어서 더욱 굴욕과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 1초 패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1초 패배, 정말 빵 터졌음” “장혁 1초 패배, 씨름에 이은 연패 어떻게 된 겁니까” “장혁 1초 패배, 대굴욕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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