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엉덩이골 노출 이어 또 다시 노출로 화제

강한나, 엉덩이골 노출 이어 또 다시 노출로 화제

등록 2013.10.10 20:22

수정 2013.10.10 20:23

이주현

  기자

강한나 / 사진=트위터강한나 / 사진=트위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엉덩이골 노출로 화제를 모았던 강한나가 또 한 번 노출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한나는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APAN 가기 전, 인터뷰를 준비하며. 오늘 저녁 9시 '한밤의 TV연예'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한나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휴대폰에 만지며 미소를 띄고 있다.

가슴라인이 너무 깊게 패인 드레스 탓에 가슴골과 흰색 가슴패드가 그대로 드러났다. 또한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 위로 드러난 흰색 패드라 더욱 부각돼 보였다.

강한나 가슴패드 노출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한나 가슴패드 굴욕이네" 강한나 가슴패드 그래도 이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주현 기자 jhjh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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