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맞이하는 할리데이비슨과 레이싱 걸

[NW포토]시즌 맞이하는 할리데이비슨과 레이싱 걸

등록 2013.03.27 09:48

윤경현

  기자

할리데이비슨 XL1200V_세븐티투. 윤경현 기자 squashkh@newsway.co.kr할리데이비슨 XL1200V_세븐티투. 윤경현 기자 squashkh@newsway.co.kr


봄을 가장 먼저 기다리는 사람들은 바이크 매니아들이다. 기나긴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을 맞아 바이크 시장도 활력이 넘친다.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은 지포 라이터와 비슷하다.

디자인이 간단하고 오너의 주기적인 유지 및 보수를 필요로 하지만, 오래 쓸 수 있는 장점을 지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의 평균 수명은 30년 이상이다. 할리데이비슨은 고속 주행 위주의 모터사이클이 아니다. 저속의 토크 중시형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약 80km~100km 정도의 속도가 가장 적당하다.

할리데이비슨 관계자는 "바이크 라이딩은 날씨에 많은 영향을 받는 레저 스포츠답게 혹서기나 혹한기를 피한 3~6월 혹은 9월 ~ 10월 달에 판매량이 늘어난다"고 밝혔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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