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가 5일 회의를 열고 제과업·외식업 등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선정하고 확장 자제를 권고했다.
정백현 기자 andrew.j@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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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3.02.05 10:09
수정 2013.0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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