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걸스카우트 티셔츠 출처, "`욕망의 불꽃' 아역이 입던 옷" 폭소

정재형 걸스카우트 티셔츠 출처, "`욕망의 불꽃' 아역이 입던 옷" 폭소

등록 2011.08.29 15:56

박은실

  기자

▲ 정재형 걸스카우트 티셔츠 출처 ⓒ 하하 트위터
(서울=뉴스웨이 박은실 기자) 작곡가 정재형이 '무한도전-우천시 취소 특집'에서 입었던 걸스카우트 티셔츠의 출처가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우천시 취소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 정재형은 노란색 아동용 걸스카우트 티셔츠를 입고 정형돈과 한 팀을 이뤘다.

29일 한 네티즌은 하하의 트위터에 "재형이 형이 입던 옷 이 꼬마 거였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3월 종영한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의 한 장면으로 아역배우가 걸스카우트 티셔츠를 입고 있다.




사진을 접한 하하는 "이걸 또 찾았어요? 대박"이라는 글을 남겼고 김태호PD는 "'욕망의 불꽃' 첫 회 같은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당사자인 정재형은 "이거 알고 입힌 거 아냐?"라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걸 찾아내다니 대박" "이건 유반장의 음모?" "꼬마보다 정재형이 더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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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박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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