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팬을 위한 문신 공개···네티즌 `화제'

박재범, 팬을 위한 문신 공개···네티즌 `화제'

등록 2010.10.26 14:14

안민

  기자

▲ ⓒ 박재범 트위터
(서울=뉴스웨이 안민 기자) 아이돌 그룹2PM의 전멤버 박재범이 자신의 등에 새긴 문신을 온라인 상에 공개했다.

26일 박재범은 자신의 트위터에 상의를 탈의하고 목덜미에는 'JWALKERZ'(제이워커즈)'라는 문신이 새겨진 사진을 선보였다.

‘JWALKERZ'는 재범의 팬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재범이 등만 보고 살란다" "정말 감동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재범은 26일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스피치리스'와 '베스티'가 담긴 디지털 싱글을 공개했다.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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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안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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