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리' 히로인 김꽃비, 호러영화 '귀(鬼)' 기대감 높여

`똥파리' 히로인 김꽃비, 호러영화 '귀(鬼)' 기대감 높여

등록 2010.06.05 11:22

최병춘

  기자



(서울=뉴스웨이 최병춘 기자) 지난해 독립영화로서 큰 화제로 몰고왔던 '똥파리'의 여주인공 김꽃비가 영화 '귀(鬼)'로 호러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귀'는 학교를 떠도는 소녀 귀신의 존재를 유일하게 알아보는 소년, 입시지옥의 현실에서도 친구와의 맹세를 지키려는 소녀, 아무도 모르는 왕따 친구가 홀로 죽어갔던 폐교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등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려진 하이틴 공포영화다.

영화 '귀'는 조은경, 홍동명, 여명준, 김조광수 등 4인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꽃비는 홍동명 감독의 '내곁에 있어줘'의 '남희'역을 맡아 공포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귀'는 오는 10일 개봉한다.

/ 최병춘 기자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뉴스웨이) pressdot@newsway.kr



뉴스웨이 최병춘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