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밝은 성격이었던 그녀였기에...네티즌, "부디 행복하기를···"

(서울=뉴스웨이 정용일 기자) 배우 김민경이 2년간의 위암 투병 끝에 생을 마감했다.
김민경은 2년간 위암 투병을 하면서 많은 고생을 했으나 결국 29세의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하면서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故 김민경의 미니홈피엔 지인 및 수많은 네티즌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어떻게 우리를 남겨두고 먼저 가나요…", "언니~정말 사랑해요!" 등의 수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지난 2001년 KBS 2TV '학교 4'로 데뷔한 故 김민경은 많은 인기를 모았던 MBC '다모'를 비롯해 영화 '밀애'와 '내 사랑 싸가지' 및 '울학교 이티'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시신은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에 안치됐으며 발인은 5일이다.
/ 정용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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