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중인 야구선수가 짧은 미니스커트를 신경 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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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판도라 TV 동영상 캡쳐 | ||
히라이 리오는 최근 일본 프로야구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의 신인선수 기쿠치 유우와 인터뷰를 가졌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무릎까지 올라오는 긴 부츠를 신었지만 허벅지는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나운서가 과도한 노출을 했다는 데에 시청자들은 눈살을 찌푸렸다.
인터뷰 당사자인 기구치 유우조차 히라이 리오의 다리를 신경 썼다. 종종 허벅지를 힐끔 쳐다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2005년 후지TV에 입사한 히라이 리오는 연기자 출신으로 드라마 <동물병원 선생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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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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