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예뻐, 노래도 잘해···네티즌들 `열광'

【서울=뉴스웨이 석지희 기자】지난해 노래 '사랑과 전쟁'을 통해 신인상을 휩쓴 여성 2인조 R&B그룹 다비치가 6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했다.
이해리, 강민경으로 구성된 다비치는 이날 무대에서 '8282'와 '사고쳤어요' 등을 불렀다. 사랑하는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을 담은 타이틀곡 '8282'에서 다비치는 경쾌한 리듬에 맞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이어 발라드곡 '사고쳤어요'에서는 두 사람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십분 발휘해 탄성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역시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듀오라 불릴만하다', '다비치 목소리 매력적이다', '라이브 정말 잘한다', '얼굴도 너무 예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컴백무대에는 다비치뿐만 아니라 '낯선'도 카라의 한승연과 함께 두번째 싱글앨범 '놀러와' 무대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는 노래 'Gee'로 8주연속 1위를 차지해 <뮤직뱅크> 역사상 최장수 1위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dot@newsway.kr
뉴스웨이 석지희 기자
jihee@newsway.kr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