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요코하마 영화제 시상식에 실루엣 내비친 드레스 입고 등장
【서울=뉴스웨이 석지희 기자】일본 영화배우 히로세이료코(이하 료코)가 최근 한 시상식장에서 속옷이 훤히 비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일본 요코하마시 중구에서 열린 제30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료코는 영화 오쿠리비토(한국명 굿바이)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료코의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한쪽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보라색 드레스는 가슴부분을 제외한 몸 전체의 실루엣이 그대로 내비쳤으며, 심지어 속옷까지 확연히 드러났다.
이 모습은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호치'에 의해 10일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료코는 지난해 3월 이혼 후, 드라마 <야스코와 켄지>로 복귀해 다시 한번 연기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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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석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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