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스카이다이빙 몰카에 진땀 “떨어질 때 놀라”

[무한도전] 지코, 스카이다이빙 몰카에 진땀 “떨어질 때 놀라”

등록 2016.04.09 18:33

이이슬

  기자

MBC '무한도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지코가 몰카에 당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오감 능력 테스트 '퍼펙트 센스' 편이 그려졌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코 속이기에 나섰다. 멤버들이 스카이다이빙 상황으로 몰래카메라 당한 것과 같은 조건으로 지코를 속이기에 나선 것.

지코는 영문도 모른채 아이마스크를 썼다. 지코는 급하게 채워지는 안전벨트에 어리둥절해 했다. 그는 "이거 뭐에요"를 연발하며 진땀을 흘렸다.

결국 지코는 몰래카메라에 당했고, 이후 마스크를 벗은 지코는 "정말 깜짝 놀랐다. 특히 떨어질 때 놀랐다. 원래 동의서 쓰고 하는건데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 싶었다"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무한도전'은 승합차를 이용한 몰래카메마로 멤버들 속이기에 성공했다.

제작진은 업그레이드된 몰래카메라를 준비, '무도의 눈', '무도의 귀' 등을 통해 멤버들의 감각을 재평가 한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황광희가 함께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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